<개미>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의 장편. 2068년 결성된 영계 여행단의 죽음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신화와 종교, 서스펜스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제목은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타나토스'와 항해자 '나우테스'의 합성어로 우리말로는 영계 탐사자.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타나토노트』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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