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OO 읽은 책이 쌓여 나만의 행성이 됩니다 →
여덟 번째 방 표지

여덟 번째 방

김미월
소설 · ISBN 9788937420634
1담은 사람
1읽은 사람
24.08.17마지막 완독

책 소개

진지한 고독으로 덮여 있는 외톨이들의 삶을 다룬 단편집 <서울 동굴 가이드>로 잘 알려진 작가, 김미월의 첫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은 2008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자기만의 동굴로 숨어 버린 상처 받은 영혼들의 골방 탈출기를 탄탄한 문장력과 감각적인 문체, 섬세한 묘사와 재치 있는 비유로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MUROO에서 이 책은

『여덟 번째 방』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

같은 결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