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태생의 다다 히로시의 『사과가 쿵!』. 1996년에 출간된 밀리언셀러 〈사과가 쿵!〉을 보드북으로 탄생했습니다. 유아가 바라는대로 마음껏 봐도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개미, 두더지, 다람쥐, 토끼, 돼지, 여우, 너구리, 악어, 사자, 곰, 기린, 코끼리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커다란 사과를 갉아먹는 단순한 구조 속에 맛깔스러운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아냈습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사과가 쿵!』를 2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2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