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신학』은 게할더스 보스 교수가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39년간 가르친 강의의 열매이다. 존 머레이 교수는, 게할더스 보스가 20세기 영어권 세계에서 가장 예리한 성경 주석자라고 말했다.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의 말에 따르면, 신학은 “하나님에게서 가르침받고, 하나님을 가르치며,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Deo docetur, Deum docet, ad Deum duci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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