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벌코프는 20세기 개혁주의 신학의 확립과 전수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조직신학자였다. 1957년, 83세의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칼빈신학교에서 후진들을 양성하는 일에 그의 재능을 바쳤다. 그의 개혁 신앙에 대한 충성심과 그의 간결하고 압축적인 문체와 새로운 시도가 이 작품을 20세기 개혁 신학의 걸작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조직신학 전반에 대한 포괄적이며 학적인 작품으로, 옛 진리를 현대의 신학사상과 관련하여 적절하게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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