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란 단어보다 생존이란 단어에 익숙해진 지금 십대들의 ‘일주일’의 표정 “좁은 방을 맴도는 걸 멈추고 다시 의자에 앉으며 말을 걸었다. 우리 조금만 더 친해지자고. 당신의 이야기를 계속해달라고.”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일주일』를 2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2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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