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제2권. 노벨 물리학상에 빛나는 천재 물리학자의 기상천외한 인생 에피소드로 원자폭탄의 비밀이 보관된 금고 털이로 봉고 연주자이며 화가가 되는 등 엉뚱하고 충격적이면서 따뜻한 인간미 넘치는 파인만의 삶과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담았다. 2권에는 코넬 대학을 거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시기, 즉 노벨상을 둘러싼 전말과 브라질과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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