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푸른점>은 보이저 2호가 태양계 외곽인 해왕성 궤도 밖에서 찍어 보낸 사진 속의 지구 모습이다. 우주와 행성 탐험 역사의 기록인 동시에 우주 여행이나 외계인과의 조우 등 단지 꿈으로만 여겨져온 것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전망을 다룬 안내서이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창백한 푸른점』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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