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숨긴 얼굴, 영지주의의 세계와 역사를 다루는 『이것이 영지주의다』. 영지주의의 사상과 역사를 파헤친 본격적인 연구서로, 특히 초기 기독교 시대에 영지주의가 탄생한 배경과 지지된 이유, 그리고 이단으로 몰아세워진 과정 등을 초기 기독교의 정전화(正典化)와의 맞물림에서 다룸으로써, 영지주의를 추상적 관념이 아닌 역사적 실체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이것이 영지주의다』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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