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까지 굳어져 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정말로 성경보다 사도신경이 더 중요한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했다. 나는 성경을 근거로 사도신경을 하나하나 검토했다. 그 결과, 사도신경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책은 단순히 전통을 거부하려는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전통보다 더 확실하고 안전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기 위한 외침이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나는 이래서 사도신경을 거부한다!』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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