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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표지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시 · ISBN 9791141606831
1담은 사람
1읽은 사람
26.04.16마지막 완독

책 소개

문학동네시인선 217번으로 이승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를 펴낸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승희 시인은 첫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창비, 2006)에서 자신의 삶을 기반으로 하는 슬픔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두번째 시집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문학동네, 2012)에서는 맨드라미로 대표되는 식물의 이미지와 일상의 풍경들을 통해 슬픔에 대한 더욱 깊어진 고찰을…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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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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