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OO 읽은 책이 쌓여 나만의 행성이 됩니다 →
시간의 감촉 표지

시간의 감촉

은희경
소설 · ISBN 9791141617226
1담은 사람
0읽은 사람
마지막 완독

책 소개

성격도 외양도 너무 다른 자매 안나와 경선. 서로의 몸에 새겨진 미지의 기억들과 삶의 저녁에 맞이하는 모든 ‘첫’의 순간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미래를 함께 펼쳐 보이는 이야기 은희경이 장편소설로는 『빛의 과거』(문학과지성사, 2019) 이후 7년 만에 반가운 신작 『시간의 감촉』을 펴낸다. 은희경은 누구인가?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MUROO에서 이 책은

『시간의 감촉』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

같은 결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