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알려져 있지만 모두가 읽어보지는 못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더클래식은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대표작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한글판)』 출간하였다. 먼 과거에 쓰인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시간이 지나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무대에서 공연되는 이유는 바로 ‘현대성’에 있다. 인간의 보편적 감성이 불변함을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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