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맹자, 장자, 한비자 등 동양 철학자들의 이름은 익숙하다. 하지만 이들이 만들고 실천한 사상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친해질 엄두조차 못 내기 때문이다. 《미치게 친절한 동양철학》은 유가, 도가, 법가, 성리학, 불교까지 동아시아를 지탱해 온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동양철학이 서양철학과 뚜렷하게 다른 점은 바로 삶의 해법들을 현실적으로 제시했다는 것이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미치게 친절한 동양철학』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