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아니 혼구멍을 내줍니다.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단호박처럼 단호하게,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벌을 내리는 진짜 슈퍼 ‘K(kid’s) 히어로’인 셈입니다. 똥볶이 할멈은 근심 걱정 가득한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걱정하지 마라. 그저 좋은 꿈이나 꾸렴. 자고 일어나면 다 해결되어 있을 거다.” 그 어디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최초의 할머니 히어로 똥볶이 할멈!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똥볶이 할멈 1: 아이들을 지켜라!』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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