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독자에게 삼국지의 재미와 의미를 선물한 《최소한의 삼국지》가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20주 연속 인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 책은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삼국지 입문서로 이만큼 잘 정리된 책은 없다”, “고전 읽기를 넘어 삶의 통찰까지 얻을 수 있다”라는 호평 속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최소한의 삼국지』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0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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