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OO 읽은 책이 쌓여 나만의 행성이 됩니다 →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표지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손택수
시 · ISBN 9788954688673
1담은 사람
1읽은 사람
26.09.09마지막 완독

책 소개

문학동네시인선 180번으로 손택수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가 출간되었다.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한국 서정의 특별한 이름으로 자리해온 그가 자신의 감수성과 세계관을 더욱 넓힌 끝에 도달한 자리를 선보인다. 시집의 첫 시 「귀의 가난」에는 이번 시집의 태도가 집약되어 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MUROO에서 이 책은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

같은 결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