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대화를 나누고, 그곳만의 식문화를 쌓아온 과정을 직접 체험한 뒤에야 비로소 메뉴를 결정한다. 개업 후 11년 동안 이들이 직접 발로 뛴 지역만 30여 개 현에 달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생생한 메뉴 개발의 여정이자. 앞으로 지속 가능한 향토의 식문화를 위한 D&DEPARTMENT만의 기록을 담고 있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지속을 맛보는 식당』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MUROO에서 이 책을 읽은 행성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