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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단어 표지

나만 아는 단어

김화진, 황유원, 정용준, 임선우, 권누리, 김선형
에세이 · ISBN 9791170874331
1담은 사람
1읽은 사람
26.07.10마지막 완독

책 소개

“낯섦과 거리감으로 인해 돌발적인 의미들이 문득 점화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나는 (……) 꼭 나만 아는 것 같다고 느낀다.” _김선형, 128쪽. 만들어낸 단어. 한 시절을 설명하는 단어. 이제 나를 떠나간 단어. 가깝고도 먼 외국어까지. 《나만 아는 단어》는 10명의 소설가, 시인, 번역가가 아껴두었던 ‘나만 아는 단어’에 대해 쓴 책으로 ‘휴머니스트 세계문학’(흄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 작가 앤솔러지다.

출판사가 제공한 소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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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단어』를 1명이 자기 행성에 담았고, 그중 1명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MUROO에서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행성이 서로 이어집니다 — 누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책을 함께 지나왔는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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